SUCCESS CASE

성공사례

기소유예

강남역에서 3회에 걸쳐 여성들의 치마속을 동영상 촬영한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에서 기소유예 처분

22-11-30 16:41| 731

혐의

카메라등이용촬영

결과

기소유예

사건 담당 변호사

박성민 변호사 변호사 사진
박성민 변호사

형사,민사전문 의사출신

사건의 개요

의뢰인은 같은 날 3회에 걸쳐 강남역에서 자신의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적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하게 하는 치마 속 신체부위를 동영상 촬영한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
의뢰인의 위기

의뢰인은 회사원으로 직장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.

처벌 규정

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

제14조(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)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.

LF의 조력

1. 의뢰인과 대표변호사 1:1 직접 상담 진행
2. 사건 당시 상황 재구성 및 사건 내용 분석
3. 상담 진행 후 의뢰인 상황에 맞는 대응방안 수립
4. 조사 대비 예상 질문 및 답변 내용 준비
5. 의뢰인에게 필요한 정상자료 안내 및 수집 조력
6. 재범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의지 전달 및 선처 요청
7. 변호인 의견서 작성 및 제출

◆변론내용
LF는 의뢰인이 범행을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주장하며 선처를 요구하였으며 재범 방지 노력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.

결과

기소유예